기아 글로벌 CSR 프로젝트
기아
Thematic
CSR 필름, 글로벌 프로덕션
What We Did
영상 기획, 현지 제작, 다큐멘터리 연출, 포스트 프로덕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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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스크립트 · FAQContext
기아는 아프리카 여러 지역에서 교육, 보건, 지역 자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CSR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. 우리는 각 지역에서의 변화를 현장 중심으로 기록하고, 기아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준에 맞춰 고품질 콘텐츠로 완성하는 역할을 맡았다.
- 모잠비크: NGO와 협력해 농촌 지역의 교육 및 의료 인프라를 확충했다.
- 탄자니아: 농업 교육과 유통, 자녀 교육까지 연계한 구조적 자립 모델을 구축했다.
- 에티오피아: 자원봉사 기반의 학교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접점을 만들어갔다.
Challenge
작위적인 연출 대신 진정성 있는 장면을 확보하고, 각 지역의 제약 조건에 대응하면서도 브랜드 기준에 맞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했다. 지역마다 요구되는 촬영 방식과 편집 방향이 달라 유연한 접근이 필수적이었다.
- 모잠비크: 열악한 인프라와 기후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인 촬영 퀄리티와 메시지 선명도를 확보해야 했다.
- 탄자니아: 복잡한 경제 자립 구조를 시청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되, 과장된 감정 연출은 배제해야 했다.
- 에티오피아: 연출 없이 진행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자연스럽게 기록하면서도 하나의 일관된 스토리로 정리해야 했다
Solution
현장에는 기동성 높은 소형 장비를 투입하고, 관찰형 촬영 전략을 통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과 분위기를 포착했다. 후반 작업에서는 각 콘텐츠의 목적과 톤에 맞춰 색보정, 사운드, 편집 구조를 설계해 완성도를 높였다.
- 모잠비크: 자연광과 핸드헬드 촬영으로 실시간 상호작용을 담고, 노출과 구도를 안정적으로 통제해 시각적 일관성을 확보했다.
- 탄자니아: 농업 교육부터 자녀 교육까지의 흐름을 따라가는 구조로 내러티브를 설계하고, 시각적 정보와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.
- 에티오피아: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움직이며 밀착 촬영을 진행했고 5일간의 촬영 내용을 핵심만 담아 현장감은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톤에 맞는 사람 중심의 이야기로 구성했다.
From the Team
“현장에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사전에 거의 최종에 가까운 스토리보드를 구축했습니다. 이러한 초기의 명확성이 클라이언트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어졌고, 이런 프로젝트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제작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.”
Credit
- Art DirectorYoonseop Kim
- ProducerMinseok Kim